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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조한종 기자】 3일 상오 11시 20분 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신갈기점 1백10.5㎞)에서 강릉에서 서울로 가던 경기2푸 3878호 엑셀승용차(운전자 권경자·52·여·경기도 고양시 향동)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강원7러 2023호 2.5t 화물트럭(운전사 최종수·25·동해시 향로동)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엑셀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승목씨(35·여·전북 익산시 동산동)와 권혁숙씨(65·여·스님·강원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등 3명이 숨졌으며 트럭 운전사 최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5-09-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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