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 AP 연합】 지난달 28일 자동차폭탄에 의한 암살을 모면하고 가벼운 상처를 입은 에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그루지야대통령은 2일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고르 기오르가드제 공안장관과 테무르 하시슈빌리 차관을 해임했다.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은 이날 의원들의 요구에 따라 열린 의회 특별회의에서 공안장관과 차관을 해임하고 자신이 「알파」와 「오메가」 특수부대와 공수기습여단을 직접 장악하겠다고 밝혔다.
셰바르드나제 대통령은 이날 의원들의 요구에 따라 열린 의회 특별회의에서 공안장관과 차관을 해임하고 자신이 「알파」와 「오메가」 특수부대와 공수기습여단을 직접 장악하겠다고 밝혔다.
1995-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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