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2일 본드를 흡입하고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하모군(17·무직·서울 성북구) 등 10대 4명을 특수절도 및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하군 등은 지난달 28일 하오 3시30분쯤 본드를 흡입하고 서울 성북구 동선동 5가 구모씨(41·정비업) 집 열려진 대문을 통해 들어가 안방에 있던 카메라와 VCR 등 6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모두 1백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김경운 기자>
하군 등은 지난달 28일 하오 3시30분쯤 본드를 흡입하고 서울 성북구 동선동 5가 구모씨(41·정비업) 집 열려진 대문을 통해 들어가 안방에 있던 카메라와 VCR 등 67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모두 1백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김경운 기자>
1995-09-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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