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도운 특파원】 하야시 사다유키(임정행)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31일 『북한이 일본 연립여당측을 통해 이미 약속한 30만t 이외의 쌀 추가제공을 요청해 왔다』고 밝히고 『일본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20만t의 긴급 수입재고 범위내에서 추가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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