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공업협회와 대만 소프트웨어협회는 한국,홍콩,싱가포르,중국대륙에서 급증하고 있는 대만이 개발한 각종 소프트웨어 저작권침해 사례들을 저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이들국가에 대한 현지조사에 나섰다고 홍콩 연합보가 29일 대북발로 보도했다.
대만 소프트웨어 업자들은 한국,홍콩,싱가포르,중국대륙에 중국인들이 많거나 대다수이고,언어와 문화상에서 대만의 소프트웨어가 쉽게 받아들여져 조판,도면,회계관리,컴퓨터,오락기 등의 소프트웨어에서 대만의 저작권이 대량 침해되고 있어 현지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만 소프트웨어 업자들은 한국,홍콩,싱가포르,중국대륙에 중국인들이 많거나 대다수이고,언어와 문화상에서 대만의 소프트웨어가 쉽게 받아들여져 조판,도면,회계관리,컴퓨터,오락기 등의 소프트웨어에서 대만의 저작권이 대량 침해되고 있어 현지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1995-08-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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