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항소2부 홍승면 판사는 28일 연예인 매니저로부터 10여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 어치의 술자리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방송공사(KBS) 프로듀서 이덕건(36)피고인에게 배임수재죄를 적용,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다.
1995-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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