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침수와 산사태로 지난 25일부터 운행이 중단됐던 장항선의 복구작업이 26일 하오 8시 쯤 마무리됐다.
철도청은 이에 따라 장항선의 대천∼남포역 구간과 남포∼웅천역 구간에 대한 시험운행에 들어가는 한편,27일 상오 5시20분 용산발 장항행 비둘기호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철도청은 이에 따라 장항선의 대천∼남포역 구간과 남포∼웅천역 구간에 대한 시험운행에 들어가는 한편,27일 상오 5시20분 용산발 장항행 비둘기호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5-08-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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