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체첸국경에서 러시아군과 반군 사이에 지난 6월 휴전협정 체결 후 최악의 무력충돌이 벌어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또 반군이 체첸 제2의 도시인 구데르메스의 한 건물을 점거하고,25일 열리기로 돼 있던 러시아군과 반군간 후속회담의 불발로 무장해제 계획에 차질이 빚어짐으로써 조기평화 전망에 암운이 끼고 있다.
또 반군이 체첸 제2의 도시인 구데르메스의 한 건물을 점거하고,25일 열리기로 돼 있던 러시아군과 반군간 후속회담의 불발로 무장해제 계획에 차질이 빚어짐으로써 조기평화 전망에 암운이 끼고 있다.
1995-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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