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변인이라크군 활동증가 견제 조치
【쿠웨이트·항모 링컨호 AFP 로이터 연합 특약】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두 사위 망명으로 야기된 이라크내 군사활동 증가에 대한 예비조처로 군장비를 만재한 미국 선박들이 걸프지역으로 속속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걸프지역 등에 있는 2만8천명의 미군들은 「최고 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스코트 레드 미해군 중장이 26일 밝혔다.
그는 이라크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걸프지역에 있는 2만3천명의 해군,육군,해병대 및 공군과 동지중해에 있는 항모 시어도어 루즈벨트호에 있는 5천명이 공식적인 경계태세는 아니지만 최고 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쿠웨이트와의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미군 대변인 오스틴 존슨씨도 이라크내에서 수상쩍은 군사활동이 감지된후 미국은 걸프지역에서의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말하고 7척의 미국 보급선들이 해병 1만6천5백명과 6천명의 육군이 30일간 전투하면서 지탱할 수 있는 각종 탱크와 대포,연료,식량,물,차량 등 기타 장비를 만재하고 걸프만으로 들어오고 있다고밝혔다.
【쿠웨이트·항모 링컨호 AFP 로이터 연합 특약】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두 사위 망명으로 야기된 이라크내 군사활동 증가에 대한 예비조처로 군장비를 만재한 미국 선박들이 걸프지역으로 속속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걸프지역 등에 있는 2만8천명의 미군들은 「최고 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스코트 레드 미해군 중장이 26일 밝혔다.
그는 이라크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걸프지역에 있는 2만3천명의 해군,육군,해병대 및 공군과 동지중해에 있는 항모 시어도어 루즈벨트호에 있는 5천명이 공식적인 경계태세는 아니지만 최고 준비태세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쿠웨이트와의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미군 대변인 오스틴 존슨씨도 이라크내에서 수상쩍은 군사활동이 감지된후 미국은 걸프지역에서의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말하고 7척의 미국 보급선들이 해병 1만6천5백명과 6천명의 육군이 30일간 전투하면서 지탱할 수 있는 각종 탱크와 대포,연료,식량,물,차량 등 기타 장비를 만재하고 걸프만으로 들어오고 있다고밝혔다.
1995-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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