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센터 신설키로
건설교통부는 영종신공항 1단계 사업기간(2000년까지)의 사업계획을 일부 변경,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의 시설을 확대조정했다.
25일 건교부에 따르면 당초 1개로 계획했던 활주로를 2개로 늘리고 여객터미널 규모는 26만㎡에서 35만7천㎡로 확충하며 복합교통센터 및 종합정보센터를 신설키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영종신공항 1단계 사업기간(2000년까지)의 사업계획을 일부 변경,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의 시설을 확대조정했다.
25일 건교부에 따르면 당초 1개로 계획했던 활주로를 2개로 늘리고 여객터미널 규모는 26만㎡에서 35만7천㎡로 확충하며 복합교통센터 및 종합정보센터를 신설키로 했다.
1995-08-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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