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동구 기자】 24일 하오 2시5분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항제철소내 화성부 4호기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관이 폭발해 임방산업(주) 소속 인부 박흥석씨(31)등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이날 사고는 인부 7명이 코크스를 생산하는 화성부 4호기 공장에서 25m 높이에 설치된 길이 10m,직경 5m의 가스관을 분리하기 위해 볼트를 그라인더로 자르다가 가스관 속에 남은 암모니아 가스가 폭발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사고는 인부 7명이 코크스를 생산하는 화성부 4호기 공장에서 25m 높이에 설치된 길이 10m,직경 5m의 가스관을 분리하기 위해 볼트를 그라인더로 자르다가 가스관 속에 남은 암모니아 가스가 폭발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5-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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