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테헤란 AFP 연합】 러시아는 오는 11월이나 12월께 이란 남부지역에 1천㎿급 민수용 원자로 건설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러시아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24일 밝혔다.이들 소식통은 예프게니 레셰트니코프 원자력부 차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일행이 최근 테헤란을 방문한뒤 이같이 전했다.
1995-08-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