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러시아는 오는 11월이나 12월께 이란 남부지역에 1천㎿급 민수용 원자로 건설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러시아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24일 밝혔다.
이들 소식통은 예프게니 레셰트니코프 원자력부 차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일행이 최근 테헤란을 방문한뒤 이같이 전했다.
이들 소식통은 예프게니 레셰트니코프 원자력부 차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일행이 최근 테헤란을 방문한뒤 이같이 전했다.
1995-08-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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