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 대표위원은 다음주초 최규하·전두환·노태우 세 전직대통령을 차례로 예방,범여권 결속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김대표는 특히 범여권 결속 차원에서 일부 원로를 고문으로 영입하고 일부 5·6공 인사를 내년 총선 공천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의 한 측근은 24일 『김대표는 범여권의 단합을 위해 필요하다면 모든 인사를 빠짐없이 만날 생각』이라고 전하고 『이들의 영입을 포함한 가시적인 화합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대출 기자>
김대표는 특히 범여권 결속 차원에서 일부 원로를 고문으로 영입하고 일부 5·6공 인사를 내년 총선 공천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의 한 측근은 24일 『김대표는 범여권의 단합을 위해 필요하다면 모든 인사를 빠짐없이 만날 생각』이라고 전하고 『이들의 영입을 포함한 가시적인 화합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대출 기자>
1995-08-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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