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정보통신업체인 (주)금호텔레콤(대표 박재하)은 23일 2000년대 개인휴대전화의 대중화에 부응하기 위해 위성통신사업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호텔레콤은 이를 위해 미국 항공우주 전문회사인 TRW사가 추진중인 「오딧세이」 위성통신사업에 오는 98년까지 1천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금호측은 지난 90년 위성통신 연구팀을 발족한 이래 올 5월 미국에서 중궤도위성사업 승인을 받은 TRW사와 이같은 사업추진을 협의해 왔다.<박건승 기자>
금호텔레콤은 이를 위해 미국 항공우주 전문회사인 TRW사가 추진중인 「오딧세이」 위성통신사업에 오는 98년까지 1천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금호측은 지난 90년 위성통신 연구팀을 발족한 이래 올 5월 미국에서 중궤도위성사업 승인을 받은 TRW사와 이같은 사업추진을 협의해 왔다.<박건승 기자>
1995-08-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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