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6시쯤 서울 동작구 본동 노량진정수장 앞길에 묻혀 있던 지름 5백㎜의 상수도관이 터져 이 상수도관으로 수돗물을 공급받는 본동·흑석1·2·3동 고지대 1천여가구에 수돗물공급이 12시간남짓 끊겼다.
서울시는 사고현장에 긴급복구반을 투입,복구에 나서 23일 상오6시쯤 복구를 마쳤다.
이날 사고로 노량진정수장 앞길에 물이 넘쳐흘러 퇴근시간대 교통정체를 가중시켰으며 이 수돗물을 공급받는 4천여명이 수돗물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다.<강동형 기자>
서울시는 사고현장에 긴급복구반을 투입,복구에 나서 23일 상오6시쯤 복구를 마쳤다.
이날 사고로 노량진정수장 앞길에 물이 넘쳐흘러 퇴근시간대 교통정체를 가중시켰으며 이 수돗물을 공급받는 4천여명이 수돗물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다.<강동형 기자>
1995-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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