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새정치국민회의」는 14일 김대중 창당준비위원장 주재로 지도위원회를 열고 지역구를 포기한 권노갑 의원을 뺀 53명의 지역구의원을 조직책으로 임명하는 등 창당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새정치회의는 이어 지도위원 19명과 분과위원장 6명,재선의원과 당무위원 25명,영입인사 10명 등을 창당준비위원으로 선정한 뒤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의 설립을 등록했다.
한편 새정치회의는 「전직대통령 4천억원 가·차명계좌설」과 관련,국회 법사위의 소집을 요구하는 한편 오는 16일 김영삼 대통령에게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당차원의 질의서를 제출하기로 했다.<백문일 기자>
새정치회의는 이어 지도위원 19명과 분과위원장 6명,재선의원과 당무위원 25명,영입인사 10명 등을 창당준비위원으로 선정한 뒤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의 설립을 등록했다.
한편 새정치회의는 「전직대통령 4천억원 가·차명계좌설」과 관련,국회 법사위의 소집을 요구하는 한편 오는 16일 김영삼 대통령에게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당차원의 질의서를 제출하기로 했다.<백문일 기자>
1995-08-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