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상태 교통단속원/장기 기독교재단 기증

뇌사상태 교통단속원/장기 기독교재단 기증

입력 1995-08-13 00:00
수정 1995-08-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동작구 교통지도과 버스전용차선 단속요원으로 근무하다 위반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진 최용강(49)씨의 가족들이 12일 최씨의 장기를 기독교 재단에 기증했다.

장기 기증은 독실한 기독교인인 최씨가 평소 사고를 당하면 자신의 장기를 기증해 달라고 한데 따른 것으로 이날 하오 11시 강남성모병원에서 기증이 이뤄졌다.

1995-08-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