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연합】 헬무트 콜 독일 총리는 세계는 환경파괴로 치닫고있다면서 유엔 안보리의 노선에 따라 강력한 세계환경협의회의 창설을 주창했다.
콜 총리는 11일 보도된 빌트지와의 회견에서 『내가 신경과민이 아니라 지구대기의 온난화현상이 위기일보직전에 도달했다는 많은 과학자들의 심각한 우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콜 총리는 11일 보도된 빌트지와의 회견에서 『내가 신경과민이 아니라 지구대기의 온난화현상이 위기일보직전에 도달했다는 많은 과학자들의 심각한 우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1995-08-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