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10일 만일 국제사회가 구유고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해제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 단독으로 제재조치를 해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옐친 대통령은 이날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세르비아공화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유고에 부과된 제재의 짐을 덜어줄 때가 왔다』고 말했다.
옐친 대통령은 이날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세르비아공화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유고에 부과된 제재의 짐을 덜어줄 때가 왔다』고 말했다.
1995-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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