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한국과 미국·러시아등 세계 24개국이 내달 11∼12일 헤이그에서 대공산권 수출통제위원회(코콤) 대체기구에 관한 고위급 협상을 벌일 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9일 밝혔다.
관리들은 이번 회담에서 무기수출통제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것은 내년봄 출범 예정인 새로운 국제 무기수출통제기구 구성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기구는 동구공산권 붕괴로 지난해 3월 해체된 코콤을 승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제3국을 통한 무기거래를 포함,감시대상국가들에 대한무기수출통제방안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관리들은 이번 회담에서 무기수출통제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것은 내년봄 출범 예정인 새로운 국제 무기수출통제기구 구성계획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기구는 동구공산권 붕괴로 지난해 3월 해체된 코콤을 승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제3국을 통한 무기거래를 포함,감시대상국가들에 대한무기수출통제방안이 주로 논의될 예정이다.
1995-08-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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