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 세리 베가완(브루나이) 로이터 연합】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1일 남북한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현재의 정전협정이 유지되는 것을 지지했다고 한 미국 고위관리가 밝혔다.<관련기사 5면>
전기침 외교부장은 이날 브루나이에서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가진 회담에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한 간의 직접 대화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남북한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기까지는 현재의 정전체체가 유지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침 외교부장은 이날 브루나이에서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과 가진 회담에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한 간의 직접 대화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히고 『남북한간에 평화협정이 체결되기까지는 현재의 정전체체가 유지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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