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미국내 안전규격승인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사로부터 정보기기 분야에서 UL규격을 자체적으로 승인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전자는 대미수출에 필수요건인 UL안전규격마크를 자체 검사 만으로 개인용컴퓨터(PC)와 모니터 등에 부착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전규격마크 획득을 위해 소요되던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평균 5개월 정도 걸리던 승인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현대전자는 UL규격의 자체승인 인증획득은 세계 6번째이며 정보기기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UL안전규격인증마크는 미국시장에 수출되는 제품에 필수적으로 부착돼야 하며 유럽 및 아시아 등에서도 제품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마크로 인정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전자는 대미수출에 필수요건인 UL안전규격마크를 자체 검사 만으로 개인용컴퓨터(PC)와 모니터 등에 부착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전규격마크 획득을 위해 소요되던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평균 5개월 정도 걸리던 승인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현대전자는 UL규격의 자체승인 인증획득은 세계 6번째이며 정보기기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UL안전규격인증마크는 미국시장에 수출되는 제품에 필수적으로 부착돼야 하며 유럽 및 아시아 등에서도 제품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마크로 인정받고 있다.
1995-08-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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