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동구 기자】 25일 하오 5시30분 쯤 포항제철의 코렉스공장 건설현장에서 해체 작업중이던 60t급 타워 크레인의 윗부분이 60m 아래로 떨어져 크레인 위에서 일하던 백병윤씨(30)등 포스코개발 소속 인부 5명이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가 난 크레인은 포철이 지난 93년 11월 코렉스공장을 건설하면서 세운 것으로,공장의 건물 공사를 모두 끝내고 해체하는 중이었다.
경찰은 해체 작업을 하던 인부의 실수로 크레인 설비의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망자는 다음과 같다.
▲백병윤 ▲김형석(29) ▲안정혁(34) ▲김준연(31) ▲이종구
사고가 난 크레인은 포철이 지난 93년 11월 코렉스공장을 건설하면서 세운 것으로,공장의 건물 공사를 모두 끝내고 해체하는 중이었다.
경찰은 해체 작업을 하던 인부의 실수로 크레인 설비의 일부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망자는 다음과 같다.
▲백병윤 ▲김형석(29) ▲안정혁(34) ▲김준연(31) ▲이종구
1995-07-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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