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KAL3아시아나 4곳
연내에 서울과 이스라엘 텔아비브,호주 케언스,피지의 나디,멕시코의 멕시코시티,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오스트리아 빈,벨기에 브뤼셀 등 7개도시를 잇는 여객편 국제노선이 생긴다.브뤼셀과 스위스 바젤에는 화물노선이 개설된다.국내선도 8월중순에 광주∼강릉,예천∼제주간 2개노선이 생긴다.
건설교통부는 24일 각국과의 항공협상 결과 우리 항공사의 취항이 가능하게 된 지점에 대한 국제노선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 배정,8월부터 단계적으로 취항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에는 텔아비브,나디,멕시코시티 등 3개지점의 여객노선과 브뤼셀,바젤 등 2개지점의 화물노선을 배정했다.아시시아나 항공에겐 브뤼셀,빈,케언스,타슈켄트 4개지점을 여객노선 개설지점으로 허가했다.
연내에 서울과 이스라엘 텔아비브,호주 케언스,피지의 나디,멕시코의 멕시코시티,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오스트리아 빈,벨기에 브뤼셀 등 7개도시를 잇는 여객편 국제노선이 생긴다.브뤼셀과 스위스 바젤에는 화물노선이 개설된다.국내선도 8월중순에 광주∼강릉,예천∼제주간 2개노선이 생긴다.
건설교통부는 24일 각국과의 항공협상 결과 우리 항공사의 취항이 가능하게 된 지점에 대한 국제노선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 배정,8월부터 단계적으로 취항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에는 텔아비브,나디,멕시코시티 등 3개지점의 여객노선과 브뤼셀,바젤 등 2개지점의 화물노선을 배정했다.아시시아나 항공에겐 브뤼셀,빈,케언스,타슈켄트 4개지점을 여객노선 개설지점으로 허가했다.
1995-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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