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는 남부 농업지역을 휩쓸고 있는 심각한 가뭄으로 금년에는 20년만에 최악의 흉작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알렉산드르 자베류하 러시아 농업장관이 24일 밝혔다.
자베류하장관은 금년도 곡물생산은 8천9백40만t을 기록한 지난해 보다 4∼8% 정도가 줄어든 8천2백50만∼8천5백80만t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자베류하장관은 금년도 곡물생산은 8천9백40만t을 기록한 지난해 보다 4∼8% 정도가 줄어든 8천2백50만∼8천5백80만t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1995-07-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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