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최우진 외교부 부부장과 지재숙 아시아 국장이 23일부터 3일간 태국을 방문,24일 크라세 차나왕 태국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는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3일 방콕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방콕의 북한소식통을 인용,이번 회담에서 북한측은 오는 8월초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의 지역포럼(ARF) 가입을 희망하면서 태국측의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방콕의 북한소식통을 인용,이번 회담에서 북한측은 오는 8월초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의 지역포럼(ARF) 가입을 희망하면서 태국측의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5-07-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