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3일부터 「범죄예방 자원봉사 한마음운동」의 하나로 서울등 전국 11개 소년원 원생들로 구성된 「소년원생 사회봉사단」을 결성,농촌일손돕기등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펴기로 했다.
소년원생 사회봉사단은 ▲농촌일손돕기등 지역사회활동 ▲병원 환자 위로방문 ▲고아원·양로원,나환자촌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빨래·청소·위안공연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법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20일 전국 11개 소년원별로 20∼30명의 원생을 구성원으로 하는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법무부는 『소년원생 사회봉사단을 앞으로 소년원생 지도위원등 직원·원생이 함께 하는 체계적인 사회봉사조직으로 확대·개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년원생 사회봉사단은 ▲농촌일손돕기등 지역사회활동 ▲병원 환자 위로방문 ▲고아원·양로원,나환자촌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빨래·청소·위안공연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법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20일 전국 11개 소년원별로 20∼30명의 원생을 구성원으로 하는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법무부는 『소년원생 사회봉사단을 앞으로 소년원생 지도위원등 직원·원생이 함께 하는 체계적인 사회봉사조직으로 확대·개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5-07-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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