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일 말라리아 환자가 서울에 이어 과천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지난 12일 경기·강원 일부지역에 내려진 말라리아 주의보를 전국으로 확대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복지부는 22일 상오 대한기생충학회 등 학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는 「말라리아 관리 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긴급방역대책을 세울 계획이다.<황진선 기자>
복지부는 22일 상오 대한기생충학회 등 학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는 「말라리아 관리 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긴급방역대책을 세울 계획이다.<황진선 기자>
1995-07-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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