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대미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36억4천2백만달러로 대미 무역사상 최대 적자폭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6천만달러보다 무려 10배,지난 한햇동안의 대미 무역수지 적자액 10억2천6백만달러보다도 3배나 많은 수치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미국에 대한 올 상반기 수출은 1백8억5천3백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5% 증가하는데 그친데 비해 수입은 1백44억9천5백만달러로 47.4%나 늘어났다.특히 대미 수출증가율은 전체 수출증가율 33.4%는 물론 일본(35.0%),중국(45.1%),유럽연합(42.6%)등 주요 교역상대국에 대한 수출증가율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6천만달러보다 무려 10배,지난 한햇동안의 대미 무역수지 적자액 10억2천6백만달러보다도 3배나 많은 수치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미국에 대한 올 상반기 수출은 1백8억5천3백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5% 증가하는데 그친데 비해 수입은 1백44억9천5백만달러로 47.4%나 늘어났다.특히 대미 수출증가율은 전체 수출증가율 33.4%는 물론 일본(35.0%),중국(45.1%),유럽연합(42.6%)등 주요 교역상대국에 대한 수출증가율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5-07-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