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과 러시아는 일기예보 개선을 위해 첩보위성이 수집한 방대한 정보의 일부를 교환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며 양국 정부는 비밀정보를 이용하는 계획을 구상할 실무반을 설립한다는데 합의했다고 제임스 베이커 미상무차관이 20일 말했다.
미국 대양·대기관리청장이기도한 베이커 차관은 첩보위성이 민간위성보다 더욱 상세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국 대양·대기관리청장이기도한 베이커 차관은 첩보위성이 민간위성보다 더욱 상세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1995-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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