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1일 한국정부의 「불허방침」에도 불구하고 오는 8월15일 판문점에서 「8·15 통일대축전」행사를 개최키로 확정,발표했다.
「통일대축전 북측 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백남준(조평통 서기국장)은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남북한및 해외준비 위원회가 채택했다는 「공동합의문」을 발표,「8·15통일대축전」행사기간은 오는 8월12일부터 17일까지로 설정하고 남북한및 해외동포들이 참가하는 「공동행사」를 8월15일 판문점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일대축전 북측 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백남준(조평통 서기국장)은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남북한및 해외준비 위원회가 채택했다는 「공동합의문」을 발표,「8·15통일대축전」행사기간은 오는 8월12일부터 17일까지로 설정하고 남북한및 해외동포들이 참가하는 「공동행사」를 8월15일 판문점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5-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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