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초청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미국을 국빈방문하기 위해 22일 하오 출국한다.
김대통령은 부인 손명순여사와 함께 이날 서울공항을 출발,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를 경유,워싱턴을 방문한뒤 29일 귀국한다.
워싱턴 방문중 김대통령은 27일 백악관에서 클린턴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21세기에 대비한 안보·통상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26일에는 미국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한·미관계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며 조지타운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이어 김대통령은 27일 워싱턴에서 거행되는 한국전 참전기념비 제막식 행사에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참석,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부인 손명순여사와 함께 이날 서울공항을 출발,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를 경유,워싱턴을 방문한뒤 29일 귀국한다.
워싱턴 방문중 김대통령은 27일 백악관에서 클린턴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21세기에 대비한 안보·통상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26일에는 미국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한·미관계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며 조지타운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는다.이어 김대통령은 27일 워싱턴에서 거행되는 한국전 참전기념비 제막식 행사에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참석,6·25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참전용사들의 공헌을 기리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5-07-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