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오는 8월1일 브루나이에서 열릴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과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의 회담은 악화된 양국관계를 회복시키는 「전환점」을 마련할 수도 있다고 심국방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1995-07-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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