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1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홍재형 경제부총리와 이승윤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안 심의를 위한 첫 당정협의를 갖고 96년 예산안 심의에 본격 착수했다.
당정은 내년 예산안 편성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중·장기적 성장잠재력 배양과 국민복지향상등을 위한 재정지출 증대를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당정은 내년 예산안 편성에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정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중·장기적 성장잠재력 배양과 국민복지향상등을 위한 재정지출 증대를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1995-07-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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