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이준)은 15일 그동안 17차례의 노사협상에도 불구하고 노조가 계속 불가능한 협상안을 고집하고 2차례의 쟁의발생신고와 15일자 일부 조간지 광고를 통해 투쟁을 선포함에 따라 노동부와 중앙노동 위원회에 노동쟁의 중재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의 이번 중재요청은 지난 5월 2일부터 유덕상 노조위원장과 4차례,대표권을 위임받은 최병훈 부위원장과 6차례등 모두 10차례의 본회의와 7차례의 소위원회를 열고 단체협상을 진행했으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취해진 것이라고 한국통신측은 밝혔다.
한국통신의 이번 중재요청은 지난 5월 2일부터 유덕상 노조위원장과 4차례,대표권을 위임받은 최병훈 부위원장과 6차례등 모두 10차례의 본회의와 7차례의 소위원회를 열고 단체협상을 진행했으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취해진 것이라고 한국통신측은 밝혔다.
1995-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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