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측 청진을 통해서만 이뤄지고 있는 대북 쌀인도작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되도록 청진항외에 서해안의 해주,남포항등으로 하역항구를 다변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와 조선삼천리총회측간 실무협의를 통해 북한측과 이 문제를 논의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와 조선삼천리총회측간 실무협의를 통해 북한측과 이 문제를 논의할 방침이다.
1995-07-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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