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선관위는 7일 서울시의회 민자당 비례대표의원에 당선된 윤일균씨(69·대한항공협회회장)가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민자당 예비후보 1번인 홍월표씨(50·여·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사무처장)가 의원직을 승계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지난 4일 고령 등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사퇴서를 제출했다.<박성원 기자>
윤씨는 지난 4일 고령 등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사퇴서를 제출했다.<박성원 기자>
1995-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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