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업 개방을 앞두고 일본 종합상사들이 국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한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일본 최대의 종합상사인 이토추사는 최근 76억원을 투자,국내의 일신창업투자와 「일신5호 투자조합」을 설립했다.이토추상사는 또 국민은행과는 「국민6호 투자조합」이란 창업투자회사를 세워 한국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에 나섰다.
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일본 최대의 종합상사인 이토추사는 최근 76억원을 투자,국내의 일신창업투자와 「일신5호 투자조합」을 설립했다.이토추상사는 또 국민은행과는 「국민6호 투자조합」이란 창업투자회사를 세워 한국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에 나섰다.
1995-07-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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