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외신 종합】 독일의회는 30일(현지시간) 독일정부의 자국군 해외파병안을 표결에 부쳐 승인함으로써 2차 대전 이후 처음으로 독일군이 유럽의 전투지역에 파병되게 됐다.
독일 하원(분데스탁)은 이날 6시간동안 설전을 벌인 끝에 표결에 들어가 찬성 3백86,반대 2백58 기권 11로 재적의원 6백55명의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독일 공군의 토네이도 전투기와 병력 파견을 승인했다.
하원의 이같은 결의에 따라 독일은 토네이도 전투기를 보내 의료단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 주도의 신속대응군을 보호·지원하게 된다.
독일 하원(분데스탁)은 이날 6시간동안 설전을 벌인 끝에 표결에 들어가 찬성 3백86,반대 2백58 기권 11로 재적의원 6백55명의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독일 공군의 토네이도 전투기와 병력 파견을 승인했다.
하원의 이같은 결의에 따라 독일은 토네이도 전투기를 보내 의료단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 주도의 신속대응군을 보호·지원하게 된다.
1995-07-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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