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러시아의 국방및 내무장관과 일부 고위관리들이 체첸게릴라들에 의한 러시아 남부 부됴노프스크시 인질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29일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옐친 대통령은 7월10일까지 개개인에 대한 사표수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이날 러시아안보위원회에 참석한 이반 리프킨 국가두마(하원)의장이 밝혔다.
옐친 대통령은 7월10일까지 개개인에 대한 사표수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이날 러시아안보위원회에 참석한 이반 리프킨 국가두마(하원)의장이 밝혔다.
1995-06-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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