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8일 산성비·산성안개 등으로 인한 지역별 피해의 발생정도를 7월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조사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조사를 위해 가로10㎝,세로10㎝,두께 1∼1·5㎜의 철·구리·알루미늄 등의 금속판을 대기자동측정망이 있는 서울·부산·대구등 10개 도시 19곳에 설치해 금속의 부식정도를 파악하라고 지방환경관리청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지시했다.
측정대상 지역은 ▲오염심화지역 ▲중간오염지역 ▲비오염지역으로 구분되며 국립환경연구원은 6개월 간격으로 금속판을 모아 금속판의 부식정도와 침식도등을 바탕으로 대기오염에 의한 영향평가를 종합적으로 하게된다.<최태환 기자>
환경부는 조사를 위해 가로10㎝,세로10㎝,두께 1∼1·5㎜의 철·구리·알루미늄 등의 금속판을 대기자동측정망이 있는 서울·부산·대구등 10개 도시 19곳에 설치해 금속의 부식정도를 파악하라고 지방환경관리청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지시했다.
측정대상 지역은 ▲오염심화지역 ▲중간오염지역 ▲비오염지역으로 구분되며 국립환경연구원은 6개월 간격으로 금속판을 모아 금속판의 부식정도와 침식도등을 바탕으로 대기오염에 의한 영향평가를 종합적으로 하게된다.<최태환 기자>
1995-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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