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AP 연합】 보스니아 수도 사라예보의 TV센터와 인근 주택가가 28일 포격을 받아 최소한 4명이 죽고 38명이 부상했다.
보스니아내전을 취재중인 외국언론사들이 입주해 있는 사라예보의 TV센터에 이날 상오 로켓 1발과 박격포탄 1발이 떨어져 경비원 1명이 죽고 미 CNN방송의 데이비드 올브라이턴,APTV뉴스 카메라기자와 WTN 직원등 외국기자를 포함한 38명이 부상했다.
또 TV센터 인근 주택가도 이날 비슷한 포격을 받고 3명이 사망하고 아파트 1동의 몇개 층이 파괴됐다.
보스니아내전을 취재중인 외국언론사들이 입주해 있는 사라예보의 TV센터에 이날 상오 로켓 1발과 박격포탄 1발이 떨어져 경비원 1명이 죽고 미 CNN방송의 데이비드 올브라이턴,APTV뉴스 카메라기자와 WTN 직원등 외국기자를 포함한 38명이 부상했다.
또 TV센터 인근 주택가도 이날 비슷한 포격을 받고 3명이 사망하고 아파트 1동의 몇개 층이 파괴됐다.
1995-06-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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