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 기자】 민주당 이창승 전주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조직위원장 김태섭씨(38)의 금품살포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 수사과는 26일 김씨의 검거를 방해한 선거사무원 강용덕씨(35·전주시 완산구 서신동)를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동료 선거사무원 20여명과 함께 지난 22일 상오 전주시 덕진구 서노송동 이후보 선거사무실 부근에서 전주지검 수사과 직원이 김씨를 검거하려 하자 이를 적극 제지한 혐의다.
검찰은 또 강씨로 부터 당시 영장집행을 적극 제지한 김모씨(34)등 7∼8명의 신원을 밝혀내고 이들의 검거에도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는 동료 선거사무원 20여명과 함께 지난 22일 상오 전주시 덕진구 서노송동 이후보 선거사무실 부근에서 전주지검 수사과 직원이 김씨를 검거하려 하자 이를 적극 제지한 혐의다.
검찰은 또 강씨로 부터 당시 영장집행을 적극 제지한 김모씨(34)등 7∼8명의 신원을 밝혀내고 이들의 검거에도 나섰다.
1995-06-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