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공동대표 이세중)는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 정치인들과 후보자들은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언동과 공방을 즉각 중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이 협의회는 『여야 정당들은 보스들의 출신지역 연고표를 모으기에 혈안이 되어 「충청도 핫바지표」「강원도 푸대접표」「지역등권론」등 신조어를 만들어가며 지역감정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이같이 요구했다.<박찬구 기자>
이 협의회는 『여야 정당들은 보스들의 출신지역 연고표를 모으기에 혈안이 되어 「충청도 핫바지표」「강원도 푸대접표」「지역등권론」등 신조어를 만들어가며 지역감정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이같이 요구했다.<박찬구 기자>
1995-06-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