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경부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말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의 위반벌점을 20점에서 30점으로 높이는 대신 운영시간은 1∼3시간 단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버스전용차로 적용시간은 토요일에는 정오부터 하오10시까지에서 하오9시까지로 1시간 줄고 일요일에는 상오6시부터 하오10시까지에서 상오8시부터 하오9시까지로 3시간 줄게 된다.
또 하행선은 양재IC에서 신탄진IC까지가 청원IC까지로 축소된다.
경찰은 『토요일 하오 늦은 시간과 일요일 상오 이른 시간에는 비교적 고속도로의 소통상태가 양호하고 버스전용차로 이용률도 10%정도로 저조해 운영시간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버스전용차로 적용시간은 토요일에는 정오부터 하오10시까지에서 하오9시까지로 1시간 줄고 일요일에는 상오6시부터 하오10시까지에서 상오8시부터 하오9시까지로 3시간 줄게 된다.
또 하행선은 양재IC에서 신탄진IC까지가 청원IC까지로 축소된다.
경찰은 『토요일 하오 늦은 시간과 일요일 상오 이른 시간에는 비교적 고속도로의 소통상태가 양호하고 버스전용차로 이용률도 10%정도로 저조해 운영시간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1995-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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