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현대그룹노동조합총연합(현총련·의장 윤재건·구속중)소속 노조들이 올 임금협상안에 포함시켰던 사회개혁 요구안을 잇따라 철회했다.
22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한국프랜지 노조(위원장 성화섭)가 지난 21일 쟁의발생 결의를 위한 대의원대회에서 사회개혁 요구안을 철회했으며 쟁의 중인 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조도 사회개혁 요구를 임금협상과 별도로 협의하자고 제의,당초 요구를 철회했다.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남상철)도 이미 사회개혁 요구를 임금협상 과정에서 거론하지 않기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한국프랜지 노조(위원장 성화섭)가 지난 21일 쟁의발생 결의를 위한 대의원대회에서 사회개혁 요구안을 철회했으며 쟁의 중인 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조도 사회개혁 요구를 임금협상과 별도로 협의하자고 제의,당초 요구를 철회했다.
현대강관 노조(위원장 남상철)도 이미 사회개혁 요구를 임금협상 과정에서 거론하지 않기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5-06-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