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신한·동화·동남·충청은행과 농협 등 5개 은행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평일 24시간 수표조회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들 5개 은행은 자동응답 서비스(ARS) 공동전산망을 이용한 사고·위조수표의 온라인 조회 업무를 7월부터 24시간으로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들 5개 은행은 자동응답 서비스(ARS) 공동전산망을 이용한 사고·위조수표의 온라인 조회 업무를 7월부터 24시간으로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1995-06-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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