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인 20여명이 오는 23일 중국 심천에서 북한 기업인들과 만나 임가공 교역을 위한 상담회를 갖는다.
20일 대한무역진흥공사는 홍콩의 대북한 중개 전문업체인 키마텔의 주선으로 오는 23일 심천에서 3박4일 일정으로 남북 기업간 임가공 상담회를 갖기로 했다.북한측 접촉상대는 대외경제위원회 또는 삼천리 총회사로 알려졌다.
이번 상담회는 섬유와 완구 등 10개 품목을 대상으로 남한에서는 1개 품목당 2∼3개 업체씩 모두 20여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오일만 기자>
20일 대한무역진흥공사는 홍콩의 대북한 중개 전문업체인 키마텔의 주선으로 오는 23일 심천에서 3박4일 일정으로 남북 기업간 임가공 상담회를 갖기로 했다.북한측 접촉상대는 대외경제위원회 또는 삼천리 총회사로 알려졌다.
이번 상담회는 섬유와 완구 등 10개 품목을 대상으로 남한에서는 1개 품목당 2∼3개 업체씩 모두 20여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오일만 기자>
1995-06-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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