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연상 춤추는 장면 방영 물의
○…KBS청주방송총국이 개국 50주년 축하공연을 생방송하면서 배꼽티를 입은 무용수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추는 모습을 방영,시청자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KBS는 16일 하오 7시부터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청주 예술의 전당 앞 광장에서 개최한 개국 축하공연 첫순서로 가수 박모양과 무용수 2명을 등장시켰는데 이 중 무용수 1명이 가슴부위까지 올라가는 배꼽티를 입고 가슴과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3∼4분간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춤을 추는 장면을 방영.<청주=한만교 기자>
○…KBS청주방송총국이 개국 50주년 축하공연을 생방송하면서 배꼽티를 입은 무용수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추는 모습을 방영,시청자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KBS는 16일 하오 7시부터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청주 예술의 전당 앞 광장에서 개최한 개국 축하공연 첫순서로 가수 박모양과 무용수 2명을 등장시켰는데 이 중 무용수 1명이 가슴부위까지 올라가는 배꼽티를 입고 가슴과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3∼4분간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선정적인 춤을 추는 장면을 방영.<청주=한만교 기자>
1995-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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