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마쓰야마시의 민간단체인 「새로운 침략자를 만드는 전쟁찬미 결의 반대 모임」(대표 추야미지자)은 16일 항의문을 통해 한일합방조약이 원만하게 체결됐다고 망언한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전부총리는 의원직 등 일체의 공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1995-06-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