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마쓰야마시의 민간단체인 「새로운 침략자를 만드는 전쟁찬미 결의 반대 모임」(대표 추야미지자)은 16일 항의문을 통해 한일합방조약이 원만하게 체결됐다고 망언한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전부총리는 의원직 등 일체의 공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1995-06-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